위여누란( 危如累卵 ). 누란은 높이 쌓아올린 알이란 뜻으로 조금만 건드리거나 흔들려도 와르르 무너져 깨지고 마는 상태로 존망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태. 누란지위( 累卵之危 ). -사기 별것 아닌 거래처의 지배인이나 그 밑의 직원들에게 머리를 숙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사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. 앞으로는 이 부채를 펴고 돈에 머리를 숙인다고 생각하라. -이와사키 야타로(미쓰비시의 창업자)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 주는 것은 돈이나 명성이 아니라 평안과 함께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일이다. -토마스 제퍼슨 오늘의 영단어 - predecessor : 전임자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, 어떤 술이라도 미주(美酒)가 된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Social Security : 미국민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세금&복지제도우리는 열심히 했습니다. 하지만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. 그런데 살면서 느꼈습니다. 새로운 팀이 짜여지고 다시 시작하지 않고서는 결코 긍정적인 상황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, 그리고 그것은 도덕이 와르르 무너진 혼란스런 변화의 터널을 힘겹게 빠져나갈 때마다 눈앞에 지금보다 훨씬 나아진 미래를 신기루로 펼쳐준다는 것을. -페트로니우스(로마 작가·정치가) 도덕적 진리는 마음속에 품을 수도 있고, 감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, 또한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. 그러나 이러한 의식적인 방식으로 스며들고 품어진 도덕적 진리는 우리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. 우리가 이것을 마음속에 의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원료인 본성 자체가 이것으로 되는 것이다. 우리의 본성 자체가 된 도덕적 진리만이 자발적이 되고, 임의적이 되고, 자진해서 하고,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어 진정한 우리의 삶이 된다. 말하자면 우리가 이 진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. 우리와 이 진리 사이에 있는 공간의 존재를 식별할 수 있다면, 우리가 이 진리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이다. 사고, 느낌, 욕구, 삶에 관한 의식은 삶 자체가 아니다. 삶의 목표는 성스럽게 되는 것이다. 그때 이 진리는 우리와 일체가 되어 상실될 수 없을 것이다. 이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, 어떤 면에서는 우리 속에도 있지 않으며, 곧 우리 자체인 것이다. -헨리 F. 아밀(스위스 문필가·철학자) 정신의 칼날을 가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. 오늘의 영단어 - mini-description : 약식메모, 약식기록